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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태 탄수인, 인생 마지막

                 다이어트 방법을 발견하다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! 키토제닉 다이어트 카페

                 강제(?) 터줏대감 nov10th입니다. 저는 <지방의 누명> 방송 이후 “내 인생

                 마지막 다이어트는 이거다!”라며 키토식을 시작했어요. 초반에 굳은 다짐
                 과 함께 폭풍 감량! 그 이후 아직까지 큰 증량 없이 탄수화물과 당 섭취를

                 줄이고 건강한 지방에 대해선 두려움 없이 먹으며 키토식을 유지하고 있

                 습니다. 제 감량과 건강상태 그리고 주위 지인들 감량 경험을 토대로 카페
                 에서 회원분들에게 열심히 댓글로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.

                   어머니가 저를 가지셨을 때 입덧이 너무 심했는데 생쌀은 드실 수 있었

                 다고 해요. 이렇듯 모태 탄수인이었던 저는 소아비만으로 자랐어요. 청소
                 년 시절에는 단순히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, 성인이 되어서는 탄수화물

                 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맸습니다. 청소년 시절에는 정석대로 적

                 게 먹고 운동하기에 올인! 리듬
                 체조부터 수영, 헬스, 자전거까

                 지 다양한 운동을 시도했죠. 운

                 동하면 요요 안 온다더니 다 거
                 짓말이었어요.

                   세상이 정답이라고 말하던
                 적게 먹고 운동하기에 번번이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재 20kg 정도 감량하여 바지 사이즈가 36에서 28로 줄었
                 실패하고 원푸드 다이어트, 음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습니다. 한창 감량하던 도중의 모습이에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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